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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한라산의 봄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1박 2일 패키지 상품
<한라산, 그리고 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퀸제누비아호를 타고 떠난 제주도에서
한라산 등반과 스파 족욕 체험, 그리고 맛있는 흑돼지구이까지!
자연과 미식이 함께하는 완벽한 힐링 코스를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첫째 날,
제주항에 도착한 후
성판악 등반 코스를 오르기 위해 한라산 국립공원으로 향했습니다.
한라산 백록담 동릉 정상 구간은
폭설로 인해 올해 1월 27일부터 계속 통제되어 왔는데요,
다행히 등반이 예정되어 있던 3월 22일
한라산 정상이 재개방되었습니다.
패키지 상품 구성으로
1인당 발열도시락이 제공되어
산행 중 든든한 식사를 통해 힘을 내었습니다.
평소보다 산행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되었지만
모두가 안전에 힘써주신 덕분에
직원 및 산악안전대와 함께 무사히 산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날,
프리미엄 족욕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카파이풋에 갔습니다.
따뜻한 전통차와 함께
산방산과 송악산, 형제섬까지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눈과 발의 피로가 풀리며
어제 산행의 피로가 모두 날아갔습니다.
향긋함을 가득 안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 메뉴는 제주 흑돼지구이 세트!
모두 함께 맛있고 배부른 식사를 마쳤습니다.
다음 일정은
도두봉 공원과 무지개도로입니다.
벌써 봄꽃이 피어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벚꽃, 매화, 동백 등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이틀 내내 봄을 가득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주항에서 퀸제누비아Ⅱ호를 타고 목포로 돌아가며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1박 2일간 한발 빠르게 봄을 만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봄 뿐만 아니라
제주의 아름다운 여름, 가을, 겨울까지
씨월드고속훼리와 함께 맞이하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