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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1위 선사”
씨월드고속훼리(주)
입니다.

seaworld express ferry., ltd

전기차 이용시 주의사항

전기차 이용시 주의사항

전기차 이용시 주의사항

전기차량 선적시 주의사항

전기차량 해상운송 안전 안내

해양수산부 『전기차량 해상운송 안전대책』 기준에 따라 전기차량 선적이 제한·관리됩니다.

전기차량 승선 안내
꼭 확인하세요!

배터리 잔량 · 차량 높이 · 도착 시간

최근 전기차량 화재 사례 증가로 인해 해양수산부의 『전기차량 해상운송 안전대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씨월드고속훼리 전 선박도 이 기준에 맞추어 전기차량 선적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기차량은 배터리 충전율(SoC), 차량 높이, 터미널 도착 시간, 외관 이상 여부에 따라 선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아래 요약 내용을 먼저 확인하시고, 이어지는 상세 안내에서 구체적인 기준을 참고해 주세요.

주요 적용 기준

자세한 내용은 아래 상세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배터리 충전율(SoC)
• 차량 배터리 충전율 50% 이하 유지 필수 (50% 초과 시 선적 제한 가능) • 터미널 도착 전, 계기판·제조사 앱으로 SoC를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차량 높이 제한
• 기본 기준: 지면~차량 최고점까지 2.2m 이하 차량 선적 가능 • 1톤 탑차 등 상부 구조물이 있는 차량은 출발 전 실제 높이 확인 필수 • 산타모니카호는 지면~차량 높이 2.9m 이하까지 선적 가능
도착 시간 준수
• 전기차량은 지정 구역에 별도 배치되므로 선박별 안내된 전용 도착 시간을 반드시 지켜 주세요. • 도착이 지연되면 안전 배치가 어려워 선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외관 및 이상 여부
충돌·심한 긁힘·변형 등 손상 흔적이 있는 경우, 배터리 손상을 우려해 선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터미널 도착 후 경고등·냄새·연기·이상 음 등 이상 징후가 있을 경우 즉시 직원에게 알려 주세요.
배터리 잔량 안내

배터리 잔량 50% 이하

차량 높이 제한 안내

차량 높이 제한 기준

도착 시간 안내

선박별 도착 시간 준수

해양수산부 『전기차량 해상운송 안전대책』 적용
전기차량 해상운송 기준에 따른 선적 제한 안내

전기차량 화재 관련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해양수산부에서 마련한 『전기차량 해상운송 안전대책』에 의거하여 씨월드고속훼리 전 선박에서도 전기차량 선적 시 아래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승객과 선박, 항만 시설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므로 고객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① 차량 배터리 충전율(SoC) 50% 초과 시 선적 제한
출발 전 SoC를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전기차량의 배터리 충전율(SoC)이 50%를 초과할 경우 선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터미널 도착 전, 차량 계기판 또는 제조사 앱을 통해 SoC(잔량)를 꼭 확인해 주세요.
• 현장에서 SoC가 50%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되면 예약 여부와 관계없이 승선·선적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장거리 운행 직후 바로 항만에 도착하는 경우, 사전에 충전 계획을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차량 높이 제한 기준
기본 2.2m, 산타모니카호 2.9m까지

• 전기차량 선적 기본 기준은 지면에서 차량 최고점까지 2.2m 이하입니다.
• 루프박스, 캐리어, 어닝, 탑차 등 상부 구조물이 있는 경우 실제 높이가 기준을 초과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제원표 또는 실측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1톤 탑차 등 상부가 높은 차량은 높이 기준에 따라 선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산타모니카호의 경우 선박 구조 특성상 지면에서 2.9m 이하까지 선적이 가능합니다.

③ 선박별 전기차량 도착 시간
시간 미준수 시 선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전기차량은 안전 확보를 위해 지정된 구역에 별도로 배치되며, 이를 위해 일반 차량보다 여유 있는 도착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래 시간을 기준으로 여유 있게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목포 출발
• 퀸제누비아호 : 전남 목포시 해안로 148번길 14 → 20시 30분 ~ 22시 사이 도착 권장
• 산타모니카호(심야·새벽 출항편 포함) : 목포 삼학부두 인근 → 예약 시 안내된 시간까지 여유 있게 도착 권장

※ 제주 출발
• 퀸제누비아호 : 제주항 4부두 → 출항 1시간 전까지 도착 권장
• 산타모니카호(11:00 출항) : 제주항 2부두 → 10시 30분까지 도착 권장
• 산타모니카호(16:20 출항) : 제주항 2부두 → 15시 30분까지 도착 권장

위 시간보다 늦게 도착하실 경우 전기차량의 안전 배치가 어려워 당일 선적이 제한되거나 대기·변경이 필요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④ 터미널 도착 후 차량 안전 상태 점검
이상 징후가 있을 경우 즉시 신고

• 터미널 도착 후 선적 전, 차량의 계기판 경고등, 배터리 온도 표시, 냄새, 연기, 이상 음 등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 조금이라도 이상이 느껴질 경우, 즉시 현장 직원 또는 선사 담당자에게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상 이상 징후가 확인되는 경우, 선사의 판단에 따라 선적이 제한되거나 별도의 안전 조치가 시행될 수 있습니다.

⑤ 외관 손상 차량 및

⑥ 선박 내 시동 OFF
파손 흔적·시동 상태에 따른 유의사항

• 외관상 충돌 흔적, 심한 긁힘, 패널 변형 등이 있는 전기차는 배터리 손상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 선사의 안전 판단에 따라 선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선박에 차량을 주차하신 후에는 반드시 시동(전원)을 완전히 OFF하시고, 기어는 P(주차) 모드, 주차 브레이크를 확실히 채워 주세요.
• 항해 중에는 안전을 위해 차량 내부에 머무르지 말고 객실 또는 지정 승객 구역을 이용해 주세요.

고객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한 필수 절차입니다

위 기준은 전기차량 이용 고객뿐 아니라 모든 승객과 선박, 항만의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관련 법령과 안전 대책 준수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 및 터미널 안내 데스크로 문의해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