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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짙어지는 5월의 따사로운 봄날에 진행되었던
시그니처 상품 "제주올레 3코스" 입니다.
아빠와 두 아이의 하루 트래킹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온평포구를 시작으로 표선해비치해변까지~!!
중산간 길의 양옆으로 심어진 나무와 돌담들을 벗 삼아 쭉 걷다 보면
물건을 담는 통 모양을 닮은 통오름을 만나게 됩니다.
작은 오름이라 곱게 피어있는 야생화와 방목되어 있는 말들을 보면 쉽게 오를 수 있어요
아이들의 표정에서 행복과 힐링이 느껴집니다.~~
가족과 함께여서 더 행복한 트래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