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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싱그러움 가득한 제주는 그 자체로 힐링이었습니다.
진도항에서 산타모니카호를 타고 시원한 바다를 가로질러 도착한 제주!
일상에서 벗어나 오롯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던 1박 2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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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도착하자마자 에메랄드빛 월정리 해변에서 산뜻한 바람을 맞으며 여행을 시작했어요.
오후에는 사려니 숲길과 휴애리 수국 축제를 차례로 방문하며 제주 자연을 깊이 느꼈고,
쇠소깍 산책로에서 조용한 물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였답니다.
숙소에 도착할 즈음, 여유로운 하루에 마음도 몸도 가볍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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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새연교와 석부작테마파크로 시작!
소소하지만 제주만의 정취가 느껴졌던 곳이었어요.
그리고 기대했던 신창 풍차 해안 도로
곧이어 도두봉 무지개 해안 도로까지 ~
탁 트인 바다 풍경이 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줬습니다.
점심은 흑돼지 구이 세트, 역시 제주 여행은 먹는 즐거움도 빠질 수 없죠!
산타모니카호를 타고 다시 진도로 무사히 복귀했습니다.
자연 속을 걷고, 바다를 바라보고,
향긋한 바람과 함께한 순간들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시그니처팩 덕분에 무리 없이,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던 제주 여행.
누구와 함께해도 만족할 만한 구성이라 추천하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