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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8일~29일, 진도-제주 1박 2일 여행 후기 ❤️❤️
초여름 바다를 건너 제주에 도착해
애월 해안도로와 구엄리돌염전, 한담 해안 산책로,
그리고 금능 해변 노을까지 제주의 서쪽을 따라 걷는 시간은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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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아침, 석부작 테마파크의 고요한 정원을 지나
산양큰엉곶의 절벽 위 산책길,
그리고 오설록 티뮤지엄에서의 향긋한 휴식까지.
흑돼지 정식으로 따뜻하게 마무리한 점심은
여행의 피로를 달래주기에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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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의 일정이 순식간에 지나갔지만, 하나하나 선명한 순간으로 남았습니다.
제주라는 섬에서의 하루가, 여러분께 작은 쉼표가 되었길 바랍니다.
진도에서 제주까지, 당신의 여정을 함께한 산타모니카호가 또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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