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신조쾌속카페리 여객선

Santa monica (산타모니카)

총톤수(국내/국제) :3,500T
속도(Kn`ts) :42
운항거리(마일) : 55
여객정원 :700
차량 : 79
총길이 : 76m


[산타모니카 동영상]



시간표Time table

씨월드고속훼리(주), 제주-추자-진도 항로에 신조 쾌속카페리 투입
- 진도까지 1시간30분대 주파, 추자기항으로 섬관광 활성화 및 교통권 확대 기대

지난 3월 16일 씨월드고속훼리(주)의 ‘제주~추자~진도’항로가 목포해양수산청의 여객선 신규항로 사업자 공모에서 사업수행능력과 재무건전성, 사업계획의
적정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19년도 해수부에서 선정한 고객만족평가 종합 우수선사인 씨월드고속훼리(주)는 제주~목포 항로 간 대형 크루즈카페리 2척, 쾌속선 및 Ro-Ro 화물선을 운영 중에
있는 국내 최고의 연안여객 종합운송 회사로 지난 5년간 세월호의 아픔을 극복하고 지역 주민의 열망과 더불어 국내 연안해운업 선진화를 위해 야심차게 준비해온
진도~제주항로의 꿈이 실현되어 침체된 해운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투입 선박은 세계적으로 유수한 쾌속카페리 조선소인 호주의 INCAT 社에서 2년간 건조할 예정으로 속력 42Knots, 여객 700명, 차량 79대 등을 승선시킬 수 있는
쾌속카페리이며 무엇보다 제주까지의 최단항로거리로 직항운항 시 1시간 30분에 주파할 수 있는 최우수 선박으로 2022년 3월 취항 예정이다.

진도군 및 추자면 관계자는 “씨월드고속훼리(주)에서 어려운 시기에 과감한 투자로 항로가 개설됨으로써 지역주민의 교통권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됨에 지역주민 모두가
환영하고 기뻐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씨월드고속훼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협력업체 및 영세업자를 돕기 위한 상생안을 마련하여 본격 시행중에 있어,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수리업체 결제대금을 조기에 현금으로 지급하는 사항과 선박내 입점매장의 임대료를 20% 감면, 임직원들의 영세식당 적극 이용 등이 주된 내용이다.
이밖에도 씨월드고속훼리(주)는 지난 3일 방역사각지대로 남아있는 지역 소외계층을 보호하고자 행정기관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온정의 손길을 베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