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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에서의 알찬 1박 2일 투어

https://skypines.tistory.com/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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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는 행정구역상 제주도에 속해있으나, 지리적으로 완도와 인접해 있어 전라남도에 가깝습니다.

해서 추자도에 가시면 전라도 사투리를 쓰신다는 ^^:?

추자도 1박 2일 코스를 떠나 볼까요?

 

DAY 1

추자도에서의 하루! [봉고투어]


01 목포항 국제여객터미널

추자도를 가기위해서는 해남우수영(061-537-5500)에서 14:30분에 출발하는 "퀸스타2호"를 타야합니다

직접 우수영터미널에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동영길 22) 14:00 까지 가셔도 되고, 목포여객터미널(목포시 해안동 1가 10-6)에서 티켓을 발권 받으시고 기다리셔서 무료로 운영하는 무료셔틀버스를 타고(약40분소요) 해남우수영까지 이동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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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항국제여객터미널 출발 13:30분 ]

 

혹, 목포에 일찍 도착하셨다면 인근에 요금 핫플레이스인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이 있습니다.

참고자료는 http://blog.daum.net/chulinbone/7565 여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잘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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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해남 우수영


목포 국제여객터미널에서 13:30분에 출발하면 우수영터미널에 14:15분경에 도착을 합니다.

퀸스타2호 앞에 바로 하차하기때문에 신분증과 발권받으신 표를 준비하시고 승선하시면 됩니다.

혹, 신분증을 가져오지 않으셨다면 터미널내에 있는 주민등록 발권기에서 등본을 출력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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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우수영 터미널]

 

해남우수영에는 영화 "명량" 으로 유명한 울돌목이 있습니다. 영화에서 나온것처럼 엄청 강합니다,

우수영항에서 울돌목까지 도보로 20분정도 소요됩니다. 혹 우수영으로 바로 가시는 분께서는 울돌목에 들르셔서

이순신장군의 발자취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jskmjMmj4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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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2호가 출발하게되면 고속으로 달리기 때문에 운항중에는 외부갑판으로 다닐 수 가 없어요. 사진촬영은 출항 전까지만 가능하니, 이점 꼭 유의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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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추자도에 도착했습니다,. !! ^^; 날씨가 좋은 관계로 아주 쾌적한 여행이 되었네요...

소요시간은 우수영에서 1시간 30분 소요됩니다. 오면서 지나쳐가는 다도해를 보고 있으니.. 어느덧 추자도네요 ㅎㅎ;;

 

03 묵리전망대


추자도에 도착하면 "초 울트라 캡 짱 좋은" 스타렉스가 마중나와 있어요~

퀸스타2호에서 하선하면 바로 앞에 있으니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아참.. 봉고투어시 입이 심심하신분은 미리 사오시는게 좋으세요.

바로시작하기 때문에 물이라든가 간단한 간식거리를 살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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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방문한 곳은 묵리전망대 입니다.

전망대에 오르면 시원한 추자도 앞다바다 눈 앞에 펼쳐집니다.. 와! 완전 제 눈이 호강하네요..

컴퓨터와 스마트폰만 보던 제 눈이 호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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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리전망대에서 날씨가 좋은날 보면 한라산까지 보인다고 하네여^^

 

 

img.pngimg.pngimg.png묵리전망대에서 날씨가 좋은날 보면 한라산까지 보인다고 하네여^^

 

 

04 석지머리


석지머리해변에 가면 저~어~ 뒤에 수덕도인다 일명 사자바위 라고도 합니다.

지금 찍은 이장소가 포토포인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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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도는 바다 낚시 포인트로도 유명합니다. 낚시를 즐기실분들은 아래 블러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owewoonglim/110147797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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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찍고 나오니 해녀할머니가 전복, 돌미역, 멍게등을 잡아오셨는데... 와~ 자연산 이다보니.. 무쟈게... 크네요.

너무 크니.. 징그럽기도 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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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 얼마냐구 물어봤더니..

kg당 5,000원인데 뿔소라는 양이 워낙 적다보니, 어촌계에 가져다줘야한다고 돈 많이 줘도 안파신다고 ㅠㅠ

침만 꿀걱하고 돌아왔네요 ㅎㅎㅎ;

 

05 숭어잡이 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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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항 인근에 숭어잡이 체험장니다.

체험장을 갔을때는 숭어잡이 체험장이 아닌, 동네 주민들이 관광객을 위해 돔을 기르고 있네요.

신기한게.. 이리와~~~~~~~~ 하고 소리치면 사진처럼 우르르르~ 달려듭니다.

아마도 먹이를 줄때, 소리치면서 줘서 길들여진거 같습니다.(누가 물고기의 아이큐가 낮다고 했나요? ㅎㅎ)

참,, 영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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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는 입구쪽에 있고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물론 공짜지요 ^^)

 

06 황경한의 묘


최근 천주교 성지순례의 핫플레이스인 황경한의 묘입니다.

우선 황경한이 누구인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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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에서 북쪽으로 약 45km 떨어진 하추자도에는 황사영의 아들 황경한(黃景漢)의 묘소가 있습니다. 백서 사건으로 유명한 황사영은 1790년 다산 정약용의 맏형 정약현의 딸인 정난주 마리아를 아내로 맞이하여 1800년에 아들 경한을 낳았습니다. 1801년 신유박해 때 백서 사건으로 황사영이 체포되어 순교한 후 부인은 제주도에 관비로, 외아들 경한은 추자도에 노비로 유배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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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먹이 아들마저 평생을 죄인의 자식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어머니 정난주는 유배 길에 호송선의 뱃사공과 나졸을 매수하여 경한을 하추자도 예초리의 갯바위에 내려놓았습니다. 하추자도에 남겨진 경한은 오씨(吳氏) 성을 가진 한 어부의 손에 의해 거두어져 그의 아들로 키워졌습니다. 장성한 경한은 혼인하여 두 아들을 낳았고, 그 후손이 지금도 추자도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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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고 외로운 유배지에서 생을 다한 황경한은 사망한 후 신양리 남쪽 산의 중간 산등성이에 묻혔습니다. 황경한이 살던 오씨 집은 1965년 불타 없어졌고, 그때 그 집안에서 간직해온 경한의 젖먹이 때 옷이나 가첩 등도 모두 소실되었습니다. 제주교구는 1999년 제주 선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하추자도에 있는 황경한의 묘소 주변 부지를 매입하여 소공원을 조성하는 성역화를 추진했고, 상추자도에 있는 추자 공소 신자들이 묘소를 돌보고 있습니다.

 

 

img.pngimg.png태풍으로 유실된 눈물의 십자가

 

 

저기 바위위에 황경환을 두고 제주도로 유배를 갔다고 합니다.

지금은 태풍때문에 소실되어 보이지는 않지만, 눈물의 십자가가 세워져있어 성지순례자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img.png유실되기전 눈물의. 십자가

 

 

07 신대산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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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산전망대에 오르면 역시!! 탁 트인 추자도 앞바다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제주도를 자주 가봤지만 경치는 제주도와 비교 불가입니다.

혹시나 추자도를 가게 된다면 핸드폰밧데리는 넉넉히, 카메라 메모리는 비워두시고 오세요..!! 그냥 찍으면 작품이 됩니다, ㅎㅎ;;;;

 

09 용둠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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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둠벙 전망대에서 바라본 나바론절벽입니다.

와! 추자도 절경중에 최고인데요.. 다른돗은 가지 않더라도 요기는 꼭 들르시길 바랍니다!!

탁 트인곳이다보니 바람이 좀 붑니다.. 여름이면 시원하겠지만, 혹 겨울이라면 무척 춥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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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숙박한 "아름다운펜션" 입니다. 여기에서는 무한리필 회가 나오는데요 사진에 나와있는 전복과 흑돼지는 따로 구매해서 왔는데 사장님에게 말씀드리면 불판을준비해 줍니다 ^^;;

회는 계절에 따르 틀린데요 요즘 조금씩 나오고 있는 삼치회가 나왔네요 ^^;; 부들부들 사스르르 녹습니다 ...~~!! ^^

결국... 다 먹지 못하고 남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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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추자도에서의 하루!

 

01 06:30 기상!! 나바론 하늘길 출발!

말로만 듣던 나바론 하늘길! 일어나시면, 간단히 세면만 하세요..~~ 아침에 샤워하는게 버릇이라 샤워를 했는데..

다녀오니 떰에 흑먼지에 범벅이네요 ㅠㅠ

카메라는 너무 무거울것 같아 두고 핸드폰만 들고 갔습니다.

지나가는 풍경들. 힘들기는 하지만, 카메라 두고온게... 너무 후회가 되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 평생에 없을 기회인듯 한데요..?

※주의 : 나바론절벽 인근에는 군부대가 있습니다. 드론을 날리는건 절대금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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